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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울산정보산업진흥원, 25일 3D프린팅 적층 디자인대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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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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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11: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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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오는 25일 울산 3D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에서 ‘제5회 DfAM(3D프린팅 적층 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9일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의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은 창원대학교 기계공학부 4학년인 The PriME팀이 제작한 ‘협동로봇용 작업물 맞춤형 진공 Gripper’가 차지했다.

    금상(울산시장상)은 해군 군수사령부 정비창 소속 캐스팅몰드팀의 ‘기어구동 해수펌프 임펠러’가, 은상(울산과학기술원 총장상, 울산대학교 총장상)은 자유공모로 신청한 김원효팀의 ‘완성차 시트 주름 개선용 일체형 스팀헤드’, 컨셉메이커스팀의 ‘인체맞춤형 싸이클 안장’과 지정공모1로 신청한 한주메탈3D팀의 ‘주조 대응용 전기자동차 Al Control Arm경량화’가 선정됐다.

    동상(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은 옵쇼코리아팀의 ‘워터젯 추진 선외기 덕트’, 해군 제3함대사령부 3수리창 소속 레볼루션팀의 ‘함정 빌지 로즈박스‘,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소속의 HIT팀의 ’형상최적 히트싱크‘, 핏미R&D팀의 환자 맞춤형 DfAM 보형물 몰드’가 차지했다.

    DfAM상(울산시장)은 현대자동차팀(현대자동차(공급업체), ㈜HK테크널러지(수요업체))의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A/S용 갭필러 리본을 제작해 기존 8개인 부품을 일체화했고, 적층제조에 최적화되도록 제품을 만들었다.

    엠피웍스팀(엠피웍스(주)(공급업체)와 ㈜효원알엔씨(수요업체)은 자동차 방수를 위한 실링제 도포작업에 사용되는 ‘도어헤밍노즐’을 원래 3개의 부품을 하나로 만들어 선보였다.

    앞서 진흥원은 지난 5월 12일 ‘제5회 DfA 경진대회’를 열고 본선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 11개팀을 선정했다.

    DfAM은 전통적인 제조방법과는 다른 3D프린팅 공법이 가지는 장점을 극대화하는 설계 방법으로, 한층씩 적층해 형상을 만드는 3D프린팅 핵심기술이다.

    출처 : 울산제일일보(http://www.uj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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